고등학교 때 유학가려고 했을때 그 나라에서 유학한 사람이 교생으로 오고, 이직하려고 할 때 지금 하고 있는 직업 추천해준 사람이 나오고, 승진 적체 타이밍에 상사가 퇴직해서 내가 승진한다던지인성 많아서 원래도 어른들이 좋아해주시긴 하는데 그거랑 별개로 인복이 생기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