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감상 한 6~7년 계속 바닥을 횡보하는거 같은데 도무지 상황이 나이지질 않네
인생이란게 바닥치면 언젠간 다시 올라간다고 하는데 왜 나는 올라갈 기미가 없지.. 마음이 진짜 힘들다 이렇게 길게 힘들수도 있나ㅋㅋㅋ
깜깜한 터널을 계속 걷는 기분이고 빛이 안 보임ㅠㅠ 이게 완전 바닥이 아닐거 같아서 더 두렵고..
유료사주 두세번 봤는데 그래도 나쁘지 않게는 나오는데.. 혹시 내 생시가 틀린건 아닐까 싶고ㅋㅋ잘 못 보는 곳에서 본건지 이뤄진댔는데 안 이뤄짐..
괜찮아지겠지 희망을 갖고 살다가도 가슴이 넘 답답해짐
신점이라도 보고싶은데 해외 살아서 불가능이고..좀 무섭기도 하고..
상황이 너무 안 풀리니까 사소한거에도 의미부여하게 되고 더 예민해지게 되네
운세방에 처음 글 써보는데 한탄만 하게 되네ㅋㅋ겨울생 병화인데 올해도 걍 계속 이러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