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에 관심 없다가 요즘 힘드니까
지금까지 평생 본 사주보다 최근 몇달 더 봤단말야
세부적인 것엔 차이가 있었지만 젤 공통된 건
올해 내년까지 힘들고 후년부터 풀린다.. 라는거야.
뭐 언젠간 풀린다면 다행이지.
올해부터 대운인 줄 알고 설렜다가 더 힘들어서 좌절한 것도 크지만..
근데 사주가 다 다른 말이 나온 것도 아니고 비슷하게 말해줬는데도 느끼는건 결국 답은 나에게 있는거구나 하는 것..
안된다 한들 잘된다 한들 .. 내가 뭔가 액션을 해야하는거자나???
근데 지금의 문제는..ㅠㅠ
아무 아이디어도 없고 아무 의욕도 없어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