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참고하는 정도면 딱 좋은거 같아
내가 이럴때 그래서 그랬구나, 이럴때는 이런식으로 생각하고 어떻게 해봐야겠다 또는 건강 잘 챙겨야겠다 정도.
미래예언서가 아니라 길잡이 역할이라 생각해
만약 우리 개개인의 모든 인생들이 정해진 길을 걸어갈 수밖에 없다고 한들 그 상황에서 그걸 선택한건 결국 나 아냐?? 누가 등 떠민건 아니잖아. 모든 선택은 내가 한거고 내가 만든 결과야
어느정도 받아들여야 되는 부분은 분명있지만 내가 꼭두각시처럼 조종 당하는건 아니란말야
옷가게를 하더라도 빈티지샵을 할수도 있고 브랜드체인점을 할 수도 있고 본인 취향껏 선택하고 좋아하는거 열심히 하면 돼
주체가 나라는거 잊지말고 너무 휘둘리지 않았으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