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 봤을 때 금속을 가까이 하라고 하셔가지고(금은 비싸니께..) 산건데
우연인가 뭔가 그러고 한 2주만에 갑자기 뜻밖의 목돈이 생겨서 빚 다 갚음...
이게 꼭 그것때문이다! 라고 생각하는 건 아닌데 뭔가 신기하긴 한 거 같아
갑자기 생각나서 뻘소리 해 봄ㅋㅋ 
사주 봤을 때 금속을 가까이 하라고 하셔가지고(금은 비싸니께..) 산건데
우연인가 뭔가 그러고 한 2주만에 갑자기 뜻밖의 목돈이 생겨서 빚 다 갚음...
이게 꼭 그것때문이다! 라고 생각하는 건 아닌데 뭔가 신기하긴 한 거 같아
갑자기 생각나서 뻘소리 해 봄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