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속에서 엄마랑 어디를 가려고 하는데 갑자기 시컴한 회오리바람? 다섯개정도에 휩쓸렸다가 간신히 정신차렸는데 난 구두벗겨지고 머리 헝클어졌지만 다치진 않았는데 엄마가 비탈길에서 굴러 내려오면서 피도나고 많이 다침 내가 울면서 119 부르고 병원에 가는데 점점 엄마가 상태가 좋아짐 ... 마지막엔 그냥 같이 걸어서 나 다니는 직장근처 병원에 배정받아서 엑스레이 찍으러 가자 그런내용이었는데
좀 흉몽같기도 하고 헷갈려서 ㅠㅠ
좀 흉몽같기도 하고 헷갈려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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