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열심히 배워서 갈고닦고 싶은 분야가 있어서 의욕넘쳐서 책도 사고 학원도 4월 수강 끊어놨는데
갑자기 걍 내가 내팔자엔 뭔 그런 .. 이러면서 의욕없이 집에서 걍 누워있어
올해 지나야 내년에 새 대운 들어오고 2028년이 기회라고 해서 열심히 갈고닦아야하는데 급 마음 쪼그라드는건 왜지
기부라도 해볼까..ㅠㅠ 아님 어떻게 다시 의욕 되살리지..?
나 원래 토다매금에 임수라.... 잘 고꾸라지거든 뭐할라고 생각했다가도.. 도로 아미타불될까 무섭네 ㅠㅠ 이번엔 달라지고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