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말 퇴사하고
실업급여 받다가
10월에 첫 입사 약속한 회사 입사 전날 취소 번복 저주 이후로
12월
3일만에 나온 회사 2곳
행사로 인한 주말근무(송년회 행사준비, 등산 모임등)
업무 외 적인 일들..
직원 하나가 소통을 못해서 내가 그 아이 앵무새 역할
1월
20일만에 나오기
야근강요, 디자이너에게 매출강요
그리고 오늘 또 하루만에 퇴사..
첫날 야근, 인수인계 없이 바로 일 던져주기
그리고 약속 한걸 안 지킴
모두 약속 어김 + 야근
안풀려ㅜㅜ
사주, 타로 보면 좋아진다는데
모두 인터넷이긴 하지만..
안 좋아져 점점 더..
취직할까? 자리 잡을수 있을까? 휴..
이제 멘탈도 흔들리고
자신도 없고 불안해
여기 타로 보거나 이런 덬 있으면
한번만 봐주면 안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