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카니타로없이 못사는 사람이 되었어.. https://theqoo.net/unse/4103605698 무명의 더쿠 | 02-23 | 조회 수 507 맹신보다는.. 아니이미 맹신인가?그냥 오늘의운세 보듯이 보는듯 ㅋㅋㅋ 특히 응원받고싶을때..친구들을 감쓰만들수는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