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별, 좀 구체적이면 연도별 띠 이런거
매일 아침 그냥 오늘의 운세 삼아 인스타 몇개보거든
가끔 몇군데 비슷한 내용 나오면 주의하는정도?
기억에 남는게
이동수 강하고 가족과 잘 대화하세요<이런 내용이었는데
그날 가족 옆에 태우고 하루에 200키로넘게 운전하고
어떤 날엔
그 사람과의 관계를 정의합니다 ->이별 확정ㅋㅋ...
생각해보니 딱 나의 하루에 맞게 나오는건아니지만
어쨋든 근간이 되는 넓은 범위고
그걸 좁히고 나를 보는게 사주라서 그런가...
근데 점점 과몰입하게되는거 같아서 걱정도 되고
작년부터 사주, 타로에 의지하게된 운세 알못인데
너무 신기한거같아...
한편으로는 내가 휘둘리는타입이라 너무 몰입할까봐 걱정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