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 관심있어해서 20후반부터 신년맞이행사로
다같이 사주나 신점, 타로 보러 갔는데 전부 똑같은 말해
신이 있다, 부처님이 보인다, 뒤에 강한게 있는데 조상은 아니다
처음엔 굿할 필요 없고 그냥 감 믿고 살아라 라는 말뿐이었는데
2년인가 3년전부터 귀신들이 따라 붙는다, 신내림은 아니라도 굿은 하는게 좋을것같다, 내림굿말고 다른 굿이라도 해라, 신을 즐겁게 해줘야 할 필요가 있다
등등 굿하라는 혹은 굿을 하라고 돌려말하는 말을 다 다른 곳에서 듣고 있어
저 소리 들을 때부터 가족이 아프고 아픈 강도가 점점 심해졌고 난 재수가 좀 심하게 없어지긴 했어
덬들이라면 어떻게 할 것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