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토가 엄청 많고 금 억부용신인데 토다매금이라 금이 없다시피하댔어 그리고 수도 없어.. 개운법엔 꼭 금 수 색옷 입어라 들음 (근데 나는 임인일주야.. 수일텐데 왜 늘 수가 없다듣는걸까..? 있는데 막혀서..?)
관에 묻혀있고 다들 너는 활인업하든지 조직에서 일해라 해서 비슷한 길 골라 살아옴
거기에 신약한 사주이고 지지에 인신충 이야기 꼭 듣고.... 걍 내가 자기팔흔들며 살아야 하는 사주라고 늘 들었고... 그동안 순탄한 길이 어릴때부터 크게 없긴했어.. 그래서 지금 좀 많이 지친상태야 사실은... 큰 수술도 세번 작년에 했거든
일간 임수(壬)가 주변의 극(剋)을 많이 받아 신약(身弱)한데, 이를 도와줄 금(金) 기운이 충을 맞아 <- 이소리 꼭 들어.. 늘 들음...
근데 내가 아직도 심지어 평생 늘 하도 싶던 일은 따로 있어 식상 살리는 길인데 예술계통
사주로는 내가 끼가 넘치고 그런건 아냐
당연하지 걍 늘 토에 묻혀있다고 그러더라고 물줄기도 토에서 못나가고
그런데도 요근래 진짜 너무 미치겠고 죽기전에 한번 도전이라도 해보자 싶어서 미친척 관련 학원도 다니는데
그러다가도 내가 뭐라고 이러다 길바닥 나앉나 싶은 생각 들어서 주저되는거야
거기다 난 나이도 이제 많거든...
이게 걍 나쁜 운? 이 들어와 나를 흔들어대서 이러는거라 참아야하는지
진짜 그냥 고 해서라도 미련이 없어야하는지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