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는 나 태어나고 도망 지금 생사도 모름
모는 사주에 나와 극과 극이고 내 재물 다 빼앗아 간다고 나옴
나는 쏠린 토다자라 참기만 잘해 평생을 참고 삶
비겁이 과하게 많아
모는 강한 화라서 나를 말려죽인대
별 개짓거리 다 당해도 그냥 참았어. 가난한 어린애가 뭘 하겠어
이제야 연 끊고 사람답게 살려다가도 가끔 생각나면 홧병이 날 것 같은데
죽었으면 좋겠다는 생각까지 드는걸 보면 나도 제정신 아닌거 같아
복수하고 싶고
실제로 내 돈 다 갖고 튀어서 그렇기도 해
진짜 씨발. 너무 죽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