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운은 내년에 크게 바뀌는데
올해 공부해두면 도움된대서 공부하는 태의 해라 해서 강의도 듣고 하는데
딱 입춘즈음에 뒤지게 아프고 나니깐
아 내가 하고싶은 거랑 잘할수잇는거 구분을 못한게 아닐까?
내까짓게 무슨 이런걸 시도한다고... 하는 마음이 강해져서 우울해짐
오늘 넘 우울해서 강보고 왔다... 임수일주에 토다자에 신약... 걍 다시 이대로 의욕사라지고 가라앉나 싶어서 두렵네
시도가 맞는지 아닌지 모르겠어...
대운은 내년에 크게 바뀌는데
올해 공부해두면 도움된대서 공부하는 태의 해라 해서 강의도 듣고 하는데
딱 입춘즈음에 뒤지게 아프고 나니깐
아 내가 하고싶은 거랑 잘할수잇는거 구분을 못한게 아닐까?
내까짓게 무슨 이런걸 시도한다고... 하는 마음이 강해져서 우울해짐
오늘 넘 우울해서 강보고 왔다... 임수일주에 토다자에 신약... 걍 다시 이대로 의욕사라지고 가라앉나 싶어서 두렵네
시도가 맞는지 아닌지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