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제 사주 보러가서 들은 말
1. 남 말 절대 안 듣고, 듣는 척하면서 결국 결정은 내 마음대로 함
>>> 맞긴해 근데 주위 가족이나 지인들도 내 선택 응원해주고 물심양면 지원해줌. 가족들은 항상 결정은 내가 하게끔 자유롭게 놔뒀음 늘... 결국 내가 한 선택이 좋은 방향이었고 오히려 선택지를 더 넓혀줬던 경험이 많아서 난 내 선택 한 번도 후회한 적 없어
2. 식탐 많음
>>> 아님
3. 술 담배하면 간 아작난다
>>> 남들도 다 그렇지 않아? 난 술, 담배 입에도 안 대
4. 일머리 있다
>>> 한 번 시작하면 책임감은 있어서 그런 것 같애
5. 심혈관 질환 있다
>>> 아님.. 다른데가 안좋으면 안좋았지 심혈관 질환은 아냐
6. 우울증이나 정신질환 쎄게 오겠다
>>> 이것도 아냐... 나 정신건강해ㅜㅜ 애초에 꼬리물기처럼 생각을 그렇게 깊게 자주 많이 하지 않아 오히려 별 생각 없을 때가 많음 깊생도 귀찮을 때가 많아서
7. 올해랑 내년 운 반짝 좋았다가 다시 안좋아짐, 인생에 고난과 역경이 많다
>>> 좀 힘든 시기나 일이 있어도 대체로 무난하게 살아옴.. 아니 모든 사람이 힘든 때가 있으면 좋을 때가 있고 그렇지 않아...?
8. 부모랑 인연이 약하며 그닥 좋지않다
>>> 학교나 일 때문에 떨어져서 사는건 맞는데 사이 좋아
9. 남자운도 별로 안 좋다
4번 일머리 이야기 빼고 다 부정적인 이야기였는데 3번이랑 6번 이야기 할 때 아니다 나 건강하다 하면서 내 이야기 추가적으로 더 하고 살짝 코멘트 다니까 아 씨바 말 졸라 안듣네 하면서 급 정색하심... ㅜ 그정도로 폐급이니...? 당황스러워서 물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