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신점 다 봤었는데 그때 공통적으로 이사해도 또 하고 싶을 거라고..
진짜 이사는 내년이다 그건 알고 가라 그렇게 말함
근데 진짜.. 해 바뀌고 나니까 다시 이사하고 싶어서 미치겠음
이전 살던 집에 문제가 많아서 심적으로 진짜 힘들었고 거기에 비하면 여긴 최악은 아님
그런데도..
집 갈 시간되면 기분이 안좋고 집에 들어가기 싫어서 빙빙 돌아서 감..
작년에 막 이사했을 때는 그정돈 아니었고 집이 그리 싫지도 않았음
그런데 해 바뀌니까..
이제 3개월 되가는데 나도 내가 미친 것 같다 ㅋㅋㅋㅋ
예전에 다른 집 막 4년씩 살았던게 꿈같음
거주 떄문에 이렇게 고생하고 스트레스 받을 줄 몰랐어
이런 것도 사주에 나오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