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꼭 해보아야겠다고 생각한거 시도해봤는데 생각보다 별로였다해야하나
의욕만 앞서기도 했고 그 환경?의 사람들이 그렇게까지 호의적이지 않은게 느껴져서
세시간동안 용쓰고나니 머리가 아프고
집에와서 목욕하고 기분전환하려 해봐도 점점 우울해지네
올해 엄청 크게 대운 바뀐다고 해서 기대했는데 뭔가 내가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었나 싶기도하고
엄청 오랬동안 준비한건데 이래서 너무 마음이 좀 아픔...
그동안 꼭 해보아야겠다고 생각한거 시도해봤는데 생각보다 별로였다해야하나
의욕만 앞서기도 했고 그 환경?의 사람들이 그렇게까지 호의적이지 않은게 느껴져서
세시간동안 용쓰고나니 머리가 아프고
집에와서 목욕하고 기분전환하려 해봐도 점점 우울해지네
올해 엄청 크게 대운 바뀐다고 해서 기대했는데 뭔가 내가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었나 싶기도하고
엄청 오랬동안 준비한건데 이래서 너무 마음이 좀 아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