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주변에 남는사람 없을거다 혼자 풍파 다 견뎠다 이러는데
중학교때부터 쭉 친구들 남았었고 이 친구들이 나 우울증이랑 불안장애 심할때도 항상 응원해주고 곁에서 위로해줬어 29살인 지금까지
내가 그렇다고 좋은사람도 아니거든.. 너무 미안하고 고마운 친구들임..
결론은 사주가 다 맞는건 아닌것같아 사주 이외에 다른 영역도 존재하는것같고
그니까 사주보고 그런 말 들었다고 낙담하는덬들 없었으면 좋겠어!!
참고로 나 무인성 사주야 원국을 봐도 나 도와주는 글자 하나도 없음
그리고 그동안 살아온 대운 보면 다들 입을모아 너무 안좋은 대운이라면서 견뎌줘서 고맙다는 말까지 들어봤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