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umkA7PRnjZ0
오늘 타로를 뽑았는데 저 비슷한 결과를 작년 하반기에도 봤었어
몇 년 전 동전점 보러 간 곳에서도 나보고 걱정 좀 내려놓고 살라고는 말을 들었었어
우물 바닥 바가지로 긁는 일이 없을 건데, 왜 자꾸 굶을 지 걱정하냐고
네 운에 일복이 있어서 평생(?) 일이 생길건데 무슨 일이 없을까봐 걱정이냐고
불안감에 에너지 뺏기지 말라 했는데 ㅎㅎㅎㅎ
내가 스스로 서지 못했을 때의 불안감이 너무도 깊고 큰지라 저렇게 반복되는 소리에도 주기적으로 불안감에 침전해 버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