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소리 안하긴 함
내가제목처럼 느낀게머냐면
가스라이팅 심한 직장에서 부부사장 밑에서 몇년을 일함
그 몇년동안 처음 일한지 1,2주차부터 이직할지말지 판단이 안서서 (워낙 빡센 직종이라 내가 나약한건지 ㅈ같은 덴지 몰랐음 + 운이 궁금했음)
점을 여러군데봄
어떤곳은 칠전팔기인생이라면서 노력해도 못얻는사주
이직하면 더 호랑이 만난다
지금 상대방도 니땜에 스트레스받아서힘들어한다
참아라
이랬음
그래서 언제되냐니까 내년도 안좋고 내후년도별로다 이지럴
결국 몇년 더 있었음,,
근데 최최최악의 해에 퇴사하게됨
갈굼이 극에달해서
머 등등 비슷한 소리하던곳 많았어 죄다 이직하지말라그러고
이직해도 좋게마무리지으래
그래서 2024년이 이직운 좋은 해였는데 이직을 못/안하고 남았었음..
근데그건당연한 소리아닌가 ?
신점보러가도 무당이 점 보긴커녕 내가하는말에 짜맞추는 소리밖에안하고
첨엔 나보고 남한테 관심없잖아 하다가
여러개물으니까 왜그리 남 눈치를보냬 ㅋㅋㅋ
지가먼말하는지도모름
아무튼 사주도 잘 보는곳 가야하는데 우리지역엔없는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