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이거 제미나이가 말해줘서 알았어 ㅋㅋㅋㅋ
사주팔자에는 화가 없고 지장간에 숨겨진 목 빽빽하고 차가운 갑인일주인데
진짜 난 한국에 있을때 완전 규격 안에 나를 맞추거든, 옷 차림새도 그렇고 일단 집순이로 집에있고 밖에를 잘 안나가기도 하고
일탈도 안함. 그냥 스트레스 쌓이면 쇼핑몰 가거나 올리브영가거나 축구장 같은데 가는게 다인데
해외 가면 특히 화기운 많은 따뜻한 나라 가면
혼자 진짜 자유롭게 입고 다니고 내가 하고픈대로 다 하고
한국에서는 안 할법한 일들 많이 하고, 그리고 번호 많이따이고 ㅋㅋㅋㅋㅋㅋ
현지 친구들이 너 와서 혼자 심심하지 않아? 하는데 심심할 때도 있지만 너무 잘 돌아다녀 집순이라는거 상상도 안될 정도로
제미나이가 한국은 너한테 답답하고 그런 화기운 넘치는 해외에서 네 자아가 나온다고 해준 말 듣고 깨달았어 ㅋㅋㅋㅋ
이게 휴가라서 일을 안해서 그렇다 생각했는데 생각해보니 계속 한국에 있었던 학생시절때도 일탈 해본적 없거든...
클럽도 안가봄 관심없어서
근데 해외 교환학생가서 공부할때는 클럽가고 막 진짜 막 돌아다녔어... (화기운 넘치는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