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겁재가 지장간에도 없는데
운이 좋게도 기를 써서 내꺼를 챙기거나 빼앗아야 하는 상황은 거의 없었음
학교도 인성대운때 들어갔고.
사회생활하며 겁재 대운때 쎄게 때려맞았고 다행히 나이가 많지 않을때라 많이 배움
남이 탐내고 싶은거였고 그럴만하게 보였던거
그 후로 스몰톡 주제부터 달라졌고 나한테 도움되는 사람한테는 잘보이려 하고 조금이라도 쎄하면 멀리함
오행이 부족하면 그런 행동을 한다는게 뭔 소린지 알게 되었고
그걸 채우는건 내 몫인 것도 경험으로 깨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