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나 타로도 많이 봤지만 뭔가 어쩌면 좋을지 모르겠다
하나도 손에 잡히는게 없고 되는 일이 없네
이렇게까지 마음이 시끄러운것도 진짜 오랜만인듯... 너무 우울하다인거 같기도 하고 그냥 죽고 싶다 같기도 하고 다 포기하고 싶다임.. 다 때려치고 싶다야..
사주나 타로도 많이 봤지만 뭔가 어쩌면 좋을지 모르겠다
하나도 손에 잡히는게 없고 되는 일이 없네
이렇게까지 마음이 시끄러운것도 진짜 오랜만인듯... 너무 우울하다인거 같기도 하고 그냥 죽고 싶다 같기도 하고 다 포기하고 싶다임.. 다 때려치고 싶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