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무토일간이고 오늘 병신일인데
괜히 감성적이 되서 작은것 하나에 감동받고 기뻐져
방금 시 읽고 너무 감동해서 눈물고였어
점심때 회전초밥 먹었는데 초밥이 레일에 지나가는것이 너무 반짝반짝 예뻐서 기분이 좋아져서 한참 쳐다봤어
나는 무토일간이고 오늘 병신일인데
괜히 감성적이 되서 작은것 하나에 감동받고 기뻐져
방금 시 읽고 너무 감동해서 눈물고였어
점심때 회전초밥 먹었는데 초밥이 레일에 지나가는것이 너무 반짝반짝 예뻐서 기분이 좋아져서 한참 쳐다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