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연말즈음 기점으로 (10~11월 쯤?)자꾸 물욕이 생기고 먹고싶은 음식도 식욕도 강해지더라? 그러다 신년 근처에 처음 교통사고도 당했어 다행히 큰 사고까지는 아니었지만 차량이 내 몸을 치는 사고였지
뭔가 긍정적이든 현재에서 판이 바뀌는 변화가 오려고 하는 징조일까?
재미나이는 그렇게 얘기하는데 워낙 긍정긍정으로 듣기좋은 얘기하거나 혹은 끼워맞춘 풀이하는게 ai 니까ㅋㅋ
아니면 그냥 흔한 불운이나 별의미 없는걸까?
덬들 생각은 어떤지 궁금해서 말 좀 얹어줬으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