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주
집 근처에 친구가 갔다왔는데 엄청 잘 봐줌
친구는 갔다와서 좀 정리가 된 것 같더라 그동안 다른 사주보는 데서 말 안해준 것도 해주고 그래씀
2. 신점
다른 친구가 지인이 잘맞는다고 그랬다고 하면서 알아온 데임
근데 생년월일이랑 태어난 시간 받아서 보더라 사주랑 섞어서보나는 모르겠음
1시간 반정도 거리
나는 진짜 하고싶은 게 없거든
누가 나한테 뭐 해보라고 딱 찍어주기만 해도 좋겠다 싶을 정도임
하고싶은 것도없고 잘하는 것도 하나도 없어
이제 40대 바라보고 살고 있는데 미래가 막막하고 돈도 진짜 쥐꼬리만큼 벌고 물경력이라 미래가 안 보여서 요새 좀 암담해....
근데 또... 토5개에 금3개? 암튼 실행으로 옮기는 것부터 안하는 사람이라고 하긴 했음
휴ㅠ 생각하면 답답한데 걍 하루하루가 살아지니까 미래 생각 안하고 현재를 사는 중임
올해는 그래도 뭐라도 보고 뭐라도 해보고싶은데 그 ‘뭐‘가 뭔지 몰라서 보려는거라...
어디갈까?
아니면 두군데 다 가볼 생각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