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하반기로 갈수록 심해셔서 상반기에 한달에 3만원씩 쓰던걸
나중에 3~4달은 10만원씩 쓰고ㅋㅋㅋ
해가 바뀌어서 1월 되니까 그냥 만원 충전만 해놨다
지금은 사주 공부가 취미ㅋㅋ
매일 매시간 인터넷으로 타로도 보다가 이제는 사주로 하루 운세만..
오늘도 전화로 타로 보려다가 겨우 참았네
점사에 돈을 많이 썼고 계속 의지하는게 좀 그래
어떻게 보면 점이 필요 없으려고 점을 계속 본거잖아
그런데도 계속 점에 의존할 생각이 들 때마다 참 씁쓸하고 스스로가한심해
점이라는 중독에서 빠져나오려고 애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