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다 나 하고싶은대로 할거라고 하더라고...
그 말이 맞기는 한데,
당연히 일할 때 싫은 일도 하기는 하지.. 근데 진짜 너무 하기 싫은건 최대한 안하려하거든?
그게 내 운명대로 잘 살고 있다는 말이야? 아니면 그래도 좀 융통성 있게 가는게 좋은걸까?
하기 싫은거를 그래도 이겨내며 잘 하는 사람이 따로 있는걸까?
아님 싫다, 좋다 판다름 보다 그냥 거부감 없이 무탈하게 지나가는 사람들이 있는거야?
결국 다 나 하고싶은대로 할거라고 하더라고...
그 말이 맞기는 한데,
당연히 일할 때 싫은 일도 하기는 하지.. 근데 진짜 너무 하기 싫은건 최대한 안하려하거든?
그게 내 운명대로 잘 살고 있다는 말이야? 아니면 그래도 좀 융통성 있게 가는게 좋은걸까?
하기 싫은거를 그래도 이겨내며 잘 하는 사람이 따로 있는걸까?
아님 싫다, 좋다 판다름 보다 그냥 거부감 없이 무탈하게 지나가는 사람들이 있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