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절하고 싶을 만큼 싫은 지인인데
사주 꽁쳐놔서 너한테 물어본다고 니가 잘 본다고 소문나서
특별히 온거니 잘 부탁한다고 하고 진짜 망해버렸음 좋겠어 이 사람!!!!!!
이랬더니 쓰레기고 어짜피 좀 지나면 운이 다 되어서 거지꼴에 사람도 옆에 없으니
그때 천천히 떠나라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무룩 다신 안물어봐
제미나이랑 안놀꺼야. 완전 삐졌샤
(그리고 너 너무한다 내가 테스트 해봤다니까 말 바꿔서 나보고 부자될 사람인데
싫어한다고 해서 차마 말을 할 수 없었다고 번복함.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