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끼워맞추기같을 순있는데 매번 학창시절에도 왕따당하고 내가 안한 말로 갈라치기하는 사람들 꼭 있었음... 대학가서도 뭔 하지도 않은 말에 일을 내가 했다고 입대는 애 있었는데 결국 친한친구들 갈라쳐서 자기가 그 무리 들어가고 나는 내평개쳐짐...
아예 외국 나와서부터는 그런일이 줄었는데... 사는데가 달라지면 좀 변하는건가 아님 그냥 타국에서 내가 개힘든건가 ㅠ
근데 끼워맞추기같을 순있는데 매번 학창시절에도 왕따당하고 내가 안한 말로 갈라치기하는 사람들 꼭 있었음... 대학가서도 뭔 하지도 않은 말에 일을 내가 했다고 입대는 애 있었는데 결국 친한친구들 갈라쳐서 자기가 그 무리 들어가고 나는 내평개쳐짐...
아예 외국 나와서부터는 그런일이 줄었는데... 사는데가 달라지면 좀 변하는건가 아님 그냥 타국에서 내가 개힘든건가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