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사주보러 갈때마다 별로 해줄말 없다는 식으로 말하는데 어때?? 그리고 이렇게 평범한 사주면 굳이 사주보러 안다녀도되나??
그리고 제일 궁금한게 있는데 나 내년에 정말 중요한 시험이 있는데 내년까지 삼재라ㅠㅠ너무 마음에 걸려.. (사실 그동안 사주보러가면 올해까지만 시험운이 있고 내년에는 없다고 올해가 마지막 기회라고 해서 더 신경쓰임ㅠ)내년 시험운 어때?
그리고 제일 궁금한게 있는데 나 내년에 정말 중요한 시험이 있는데 내년까지 삼재라ㅠㅠ너무 마음에 걸려.. (사실 그동안 사주보러가면 올해까지만 시험운이 있고 내년에는 없다고 올해가 마지막 기회라고 해서 더 신경쓰임ㅠ)내년 시험운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