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에야 깨달았는데..
천간 정화인 사람이라 지금도 을목편인 월운에 을목편인 세운이라고 해야되나
작년 갑목정인때도 그렇고 인성 들어오는 시기는 유독 인간관계가 엉망진창이야
세운에서 들어오면 그 해에 크리티컬하게 안좋은 느낌이고
월운에서 또들어오면 무난하게 지내다가 그 시기는 유독 더 안좋은 느낌이고.
문득 생각 해보니
10년 전에도 똑같았더라. 10년전도 이즈음이 갑목/을목 세운이었겠지?
연애&인간관계 최악으로 엉망진창인게 10년만에 또 어게인되니까 너무 힘들다 ㅠㅠ
관련성은 모르겠는데 유독 우연의 일치인지 인성이 들어오면 그렇네
나한테 나쁘게 작용하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