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가 알게된 사주집 갔는데 인터넷 쳐도 아무런 후기도 없어서 반신반의한 마음으로 갔는데진짜 말해주는 것 모든게 나 그 자체더라..인생이 사주대로 흘러가나 직업도 성격도 내 취향, 재능 그런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