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전부터 카니타로로 취직 여부 물어보면 죄다 좋은 소리만 나옴
6월달에 만족할만한 곳으로 이직한다
6월달에 안됨 7월달에 물어보니 7월에 만족할만한곳으로 된다
(7월 초중순에 퇴사함)
7월달도 안되서 8월에 보니깐 8월에 된다
8월도 안되니깐 9월에 된다... 아직도 취직 안되고 있음
7월에 가고싶은곳 있었음
타니카로에서는 될 가능성 높다고 나왔는데 실상은 면접보라는 얘기도 안나옴...
면접일 지나고 나서 타니카로한테 가고싶은곳 있는데 되냐고 물어보니깐 된다고 나왔더라... 실상 면접도 못봤는데...
8월달에도 가고싶은곳 있었고 면접까진 봤는데
이건 안물어봄... 면접볼때 느낌상 안될거 같긴했는데 안됨 ㅠ
지원도 안했는데 오라는곳은 보험영업... 내 적성상 절대 아닐거 같아보이고
타니카로한테 물어보니 초반에 힘들고 단단히 각오하면 안정적으로 다닐 수 있다고 다니라고 이러네 ㅋ...
오늘 거리는 멀지만 교통도 좋고 회사도 좋아보여서 지원한곳 있는데 면접밨음
타니카로한테 물어보니 될 가능성 높지만 경쟁자가 많다고 어쩌고 저쩌고 내 느낌상 면접때 나 이거 되겠다 싶은 느낌이 안오더라
참고로 8월달에 신점 봤었는데 취직이 8월달엔 안되고 9월달에 된다고는 하는데 오래 다닐거 같아보이진 않는다고 나오긴 했음
타니카로 죄다 좋은 얘기만 나오는데 실상 이뤄진게 없으니 갑갑하다
타니카로 대신 타로카드 봐줄 덬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