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 일 못한다는 소리 많이 들었고 진짜 사회생활 하지 말란 소리까지 들은 적 있는데
오늘 칭찬 좀 들었어... 나 잘하고 있는거지?? ㅠㅠㅠ
눈치가 없어서 내가 스스로 해야 할 일을 찾지 못하고 멀뚱하게 있었는데
칭찬 한가지는 들었어...
한두번 가르쳤는데 다 이해하고 알아서 딱딱 해결한다고....
그냥 잘하는거에 비례해서 못하는게 두각이 될 뿐인거지? ㅠㅠ
대운 바뀔 시기 얼마 안남았는데 일 더 잘하고 싶어..
근데 내가 또 못하면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피해 받으니까...
사회생활 참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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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오늘의 운세 들어갔는데 저렇게 나오네 ㅋㅋㅋ 신기하다!!
원래 오늘의 운세 지금까지 하나도 안맞았는데 신기하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