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전에 사주 상담만 받아봐서 타로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했어.
그런데 호감가는 상대방 속마음에 대해 타로 상담을 여러차례 받았는데 70%는 똑같이 나옴. 30프로는 정 반대.
나의 주파수를 통해서 상대방 마음을 들여다 본다는게 가능한 일인가...싶은데 다른 타로 상담사들이 너무 비슷하게,
그것도 상당히 구체적으로 말하니까 소름 돋았어.
그냥 아무한테나 해당되는 귀에 걸면 귀걸이, 코걸이 이런 내용의 상담도 아니었고
심지어 한 분은 내 전공도 맞춤.
다들 타로 보다보면 이런 경험 한두번씩 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