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꿈이있었고 고민하다 곧 서른이라 시작한지 두달찬데 조금,,심각하게 재능이없는것같아
피드백이 바로되는 쪽이 아니라 그렇게 존버하다 10년씩 날린단사람들도 있어서; 답답해서 사주첨으로 보고왔는데 고민말안했는데 아예 이쪽이 최적이고 내가 지금안해도 50대이후로는 사명감으로라도 이쪽일 잡고 시작한다고(??) 하더라구 50대가 상상이안가긴한데 여튼,,
그래서 마지막에 질문으로 원래하던 사무직쪽일 계속하는건 어떠냐하니깐 정신이랑 몸이아파서 계속못할거라고 안타까워하시더라 근데 사실 3년전부터 이유모를 오만 통증에 정신과랑 대병도 다니긴해서ㅋㅋ괜히 더 심란한거있지
글이 뭐 어쩌란건지 모르겠네 그냥 답답해서 운세방에만 하소연,,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