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세방을 통해서 카니타로라는 것을 알게 돼서 혼자 그냥 해보면서 해석은 지피티에게 맡기고 있었어.
그러다 최근에 좀 빠그라지는 것 같은 친구와 관계에서 친구는 어떤 상황인지 나에 대한 마음은 어떤지 궁금해서 타로를 했어.
그런데 그래서 나는 무엇을 하고 싶은지 내 마음이 궁금한거야.
나는 이 친구와 대화로 나의 솔직한 마음을 말하고 싶은걸까 아니면 그냥 놓아버리고 싶은걸까.
저 생각이 들어서 바로 저 생각을 하면서 카니타로로 자동으로 원카드 했는데 아래와 같은 카드와 문장이 나왔어.

"원 카드 스프레드를 사용해서 타로카드를 뽑았다. 뽑은 카드는 2 of cups 이다. 이 카드를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
위 내용을 지피티는 아래처럼 해석했는데 이거 맞는걸까?? 저 결과면 한번 그래도 이야기해보려고.

지피티 해석이 맞는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