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로 보면 솔직히...
타로카드 보는 사람들 다 공감하겠지만
해석하기 나름이라 자꾸 내 스스로 여지를 주거든
그래서 챗지피티한테 아예 해석해달라고 했는데
내가 지금 백수야
그래서 직업에 대한 타로를 봤음
A : 어렸을 때부터 하고 싶었던 것. 재능은 그냥 애매? 중간? 그런데 하고 싶어 함, 창의적인 분야임
B : 10년의 경력이 있음, 계속 해서 공부해야 하는 업종이고 난 공부를 싫어함
C : 관련 경험은 꽤 오래 있지만 이걸로 돈 벌어 본적은 없음. 실제로 진지하게 이쪽을 찾아봄
D : 사업
지피티한테도 알파벳으로만 알려주고 직업이 뭔지 안 알려줌
결과
A VS B : B가 안정적임
B VS C : C는 기대한만큼의 결과가 나오지 못함 -> B를 선택하삼
B VS D : D, 진정한 만족
종합 결과
B로 기반을 만들어서 D를 해라
그리고 마지막으로 A에 대해 구질구질하게 한 번 더 물어봄
-> 가능성은 있어
성과가 없었던 건 실패가 아니라 준비의 과정임
그리고 너의 맘 속에 강력한 불꽃이 있음 (내가 하고 싶으니까)
끝까지 성공한다는 말은 안 해줌...
솔직히 셀프로 봐도 거의 비슷하게 나와ㅠㅠ
하 슬프다ㅠㅠ
왜 재능이 충분히 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