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일년에 2-3번은 사주 보는 사람이고 ( 아이, 남편 관련) 지피티로 사주 본다길래 한번 대화 했는데 … 이건 뭐 얄짤없네.. 그동안 그분들은 나한테 좀 애둘러서 긍정적으로 말해준거구나 싶다. 와~~~ 조금의 망설임이나 돌려말 하는거 없어. 지금 조금 감당이 안될정도임 . 나의 미래가 좀 불안해지고 ㅎㅎ 안그랴도 사주예약 잡아놨는데 빨리가서 확인받고 싶은 심정. 인간에게 에이 그정도까진 아니다 위로받고 싶은 심정이야 ㅋㅋ
잡담
쳇gpt 대박이네
3,136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