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여기저기서 사주를 봐왔는데 정확하게 나랑 들어맞는다고 느껴지지 않았음
근데 더쿠 운세방에서 추천받아서 본 사주 .. 나랑 잘 맞았음
어느정도 처음에는 남의 눈치를 봐서 열심히 일하는 사람으로 비춰보이고싶은데
내 안에 혁명가 기질이 있어서 잘못된 지시 이런거 내려오면 나는 납득도 안되고 하고싶지도 않음
하지만 사람 눈치는 잘보지.. ㅎ
어쨋건 전체적으로 사주 잘봐주셨음


+ 결국 사주던 신점이던 내 마음 편해지려고 보는건데 편해져서 매우좋았슴 앞으로 열심히 살아야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