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pop0ing/status/1855207565703152012?t=pcvh9KI_sw3eT5H-ziKxXw&s=19
생카 어차피 못 갈 일정이였어서 태구시 못봤어도
나도 언젠가 볼 날이 오겠지 하고 다 웃으면서 봣는데
안경 벗은 엄태구를 눈앞에서 본 엄공들이 있다?
나 진짜 이대로 잠들수 없을거 같아 너무 부러워....
너무나 큰 권력처럼 느껴짐 부럽다 부러워🥹🥹🥹🥹
생카 어차피 못 갈 일정이였어서 태구시 못봤어도
나도 언젠가 볼 날이 오겠지 하고 다 웃으면서 봣는데
안경 벗은 엄태구를 눈앞에서 본 엄공들이 있다?
나 진짜 이대로 잠들수 없을거 같아 너무 부러워....
너무나 큰 권력처럼 느껴짐 부럽다 부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