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뒷자리라 정말 가는거에 의미를 뒀거든? 그냥 같은 공간에서 태구시랑 함께 시간을 공유할수 있는것만으로도 감사해야지 하고 갔어
근데 팬미 끝나갈때쯤 태구시가 엄공들 전부다 배웅회한다고 해서 헐헐헐 대박 미쳤다 이러면서 이때까지만 해도 나갈때 👋👋이거 하는줄 알았단말이야
근데 2천명 엄공들 전부 🤝🤗이거인거임ㅜㅜ
난 2시타임이었고 천명 다 배웅회하는데 거의 40-50분은 걸리더라고ㅠㅠㅠㅠ 뒷타임까지하면 거의 2시간을 배웅회한거임ㅠㅠㅜㅜㅜㅠ
이거 인간적으로 봤을때 태구시 성격상 개큰용기낸게 뻔한데 엄공들한테 뭐라도 더 해주고픈 태구시의 그 마음이 눈마주치면서 악수할때 너무 잘 느껴졌어ㅠㅠㅠ
그래서 내가 지금 아직도 아티움에 있는거임ㅋㅋ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