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i/status/2091346825609650213
이전에 얘기했던 부분들도 있지만 이번엔 서사의 완성을 얘기한게 뭉클했어
원곡자님이 말씀해주신 내용들도 좋았고🥹
지금은 스스로를 되게 좋아한다는 말이 너무 아름답게 들리더라
거기에 이르기까지 수빈이가 지나온 시간과 과정들을 전부 알지는 못하겠지만은 그래도 조금이나마 봐왔다고 할 수 있으니까ㅠㅠ
그래서 이번 오랜만이야 커버를 들으면서 더 눈물났나싶어
수빈이는 최종완성이고 좋은 결말이라지만 나는 더 신경쓰이게 되는 마음 알지?
오래오래 수빈이 아끼고 응원하고 싶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