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빈이 라방 오늘도 많은 얘기를 해주고 갔네 https://theqoo.net/txtsoobin/4133083357 무명의 더쿠 | 03-20 | 조회 수 134 아팠던 얘기는 너무 놀랐어 그렇게 아팠었는데 전혀 몰랐어서ㅠㅠ예능 많이 찍었다니 기대도 되고 그만큼 바쁘게 고생했겠구나 싶어서 맘이 또 짠해지고 고맙고ㅠㅠ다 지나고나서 웃으면서 얘기해주는것도 고맙네수빈이 라방 늘 좋다 얘기가 가득해보고나면 늘 수빈이를 더 사랑하게 되는듯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