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빈이 디엠 글자 하나하나 다시 곱씹으면서 보는데 이 부분 정말 좋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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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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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한 소음에도 상처받지 않고, 굽혀지더라도 다시 돌아오는 유연한 사랑으로 올해도 힘내 보자
수빈이는 어떻게 이런 글을 쓸 수가 있을까🥹
힘들때가 있더라도 이 말을 생각하면서 이겨낼수 있을것 같아
수빈이가 이런 생각을 하고 이런 말을 해주는 사람이라서 너무 좋아
올해도 애정만 가득한 한 해가 되도록 많이많이 사랑하자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