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가 딱 코로나 풀리고 대면 활동 시작하던 시기라서 수빈이 고민이 많았잖아
언뜻언뜻 인터뷰나 웹예능 같은 곳에서 얘기하기도 했구
난 십오야 입덕이라 와 너무 귀엽다 하고 멋모르고 입덕했다가ㅋㅋㅋㅋㅋㅋ
수빈이가 고민하는 걸 보면서 맘이 쓰이기도 하고 내가 보기엔 충분히 잘하는데 응원해주고 싶어서 계속 덕질하게 됐거든
근데 갈수록 수빈이가 너무 행복해하고 아이돌하길 잘했다 그러고 무대 재밌다 그러고 하는 게 진짜🥹🥹🥹🥹🥹
나도 이런 감정인데 나보다 더 일찍 덕질했던 숩랑단들 맘이 어떨지 진짜 상상도 못해.....
디즈니 다큐 보고 눈물 한바가지 쏟았던 것도 옛말이야 이제ㅋㅋㅋ
수빈이가 앞으로도 즐겁고 행복하게 하고 싶은 일 다 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나는 계속 열심히 응원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