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은 그렇지 않은데 표현을 다 못 하는 것 같다고 고민하던 게 엊그제같은데
(물론 그때도 수빈이의 사랑은 언제나 선명하게 우리 눈에 보였지만)
고마운 마음 사랑하는 마음을 꼭 꺼내서 목소리로 활자로 보여주는 그 마음씀씀이가 언제나 고맙고 예뻐
진짜 언제 이렇게 컸지 우리 수빈이...
맘은 그렇지 않은데 표현을 다 못 하는 것 같다고 고민하던 게 엊그제같은데
(물론 그때도 수빈이의 사랑은 언제나 선명하게 우리 눈에 보였지만)
고마운 마음 사랑하는 마음을 꼭 꺼내서 목소리로 활자로 보여주는 그 마음씀씀이가 언제나 고맙고 예뻐
진짜 언제 이렇게 컸지 우리 수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