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연속으로 콘서트 하느라 진짜 피곤했을텐데
(수빈이 오늘 콘서트 하면서도 파이팅해가면서 했대ㅠㅠ)
밥도 못먹고 라이브 와준거 너무너무 고마워ㅠㅠ
그동안 궁금했던것들 다 얘기 다 해주고
뭐 보고 싶은지도 물어봐주고
개호강 비하인드도 너무 따숩다 수빈이가 좋은 사람이라서 그래🥹
책읽은거 얘기 해준것도 좋았고
마지막에 빵 얘기까지 야무지게 해주고 감ㅋㅋㅋ
이제 갈게요 하고 계속 쫑알쫑알 얘기해주는 수빈이ㅋㅋ
수빈이의 선물도 너무 기대돼
수빈이가 봄이라고 하면 그게 언제든 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