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도망갈까 보면서도 카이가 어렸을때 추억인 아이스크림 먹는거보고
아.. 카이 예전에 살았던곳 가는것도 보고싶고, 중국에서 예능(?) 브이로그 같은거 제대로 보구 싶었거든ㅎㅎ
그 전에 브이로그가 아예 없었던건 아니지만ㅋㅋㅋ
뭔가 중국촬영할때 새로운것 시도도 잘하는걸 보고 카이가 중국스케를 생각보다 많이 좋아하는구나 했어서 이번에도 기대했거든ㅎㅎ
그래서 그런가 이번 예능 말아온거보고 넘 좋았어ㅎㅎ
카이에 대해서 조금 더 알게되서 너무 좋았음ㅎㅎ
어렸을때 추억 이야기하는것도, 어머니랑 통화하는거, 누나랑 통화하는거 다 좋고
카이가 정말 편안한 모습인게 더 드러나서 좋았음ㅎㅎ
예전 살던 집 영상은 어려울라나ㅠㅠ 카이 계속 디엠 머물러서 넘 좋아ㅎㅎ